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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대比 성장률100%육박 CM 전문사 도약

관리자 2021-05-25 310


2003년 건축적산전문업체로 업계에 발을디딘 에이원건축(대표 이순민)이 최근 사업영역을확대, 건설사업관리(CM)회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그동안 도로.철도.경전철.공동주택 건설과 민간투자사업(BTL)분야의 프로젝트를 다수 맡아 역량을 축적해온 이회사는 건축적산에서

설계VE(Value Engineering).생애주기비용(LCC)분석, 시공컨설팅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청량리~덕소간 복선전철 신상봉역사 신축공사, 상명대 기숙사 민간투자사업등 올 상반기에만 무려 70건이 넘는 건설 프로젝트를 잇따라

수주했다. 전년도 대비 성장률도 100%에 육박한다.


이순민 대표는 "사업타당성 분석, 기회및 설계, 시공 등에서 '맞춤형' 사업비를 제시함으로써 건설사업의 성공적 완수에 힘을 싣고 있다"

며 이 같은 차별성을 성장 비결로 꼽았다.


에이원건축은 전문인력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대표는 " 신입사원에게 기술자의 자질을 심어주기 위해 인터사원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10년이상의 경력자는 외부기관을 통해 건설사업비전문가(CCE)교육과정을 이수토록하는 등 다양한 교육 지원책을 마련해놓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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