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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관련 중소기업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관리자 2021-05-25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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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5일 서울 남대문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는 건설인들의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한국건설일보가 주최하고 건교부, 건기원, 기술인협회, 엔지니어링협회가 후원하는 ‘2007년도 대한민국 건설기술상’시상식이 열린 것이다. 이번 행사는 국내 건설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우수한 기업을 선정 시상함으로써 관련기업의 기술력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이날 건설기술상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장상을 받은 에이원건축은 건축적산분야라는 특화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건축적산 분야의 풍부한 실적과 인력 갖추어..
 

에이원건축(대표 이순민)은 2003년 적산용역업체로 시작하여 매년 100%이상의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건축적산분야는 건축공사의 시공과정에서 발생되는 모든 공정을 세밀하게 파악하여 소요되는 수량산출과 이에 따른 소요공사비를 뽑아내는 가장 중요한 단계로 이를 위해서는 풍부한 현장경험은 물론 기술적부분까지 갖추고 있어야 된다는 점에서 이 회사의 성장이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다. 


특히 도로, 철도, 경전철, 공동주택, BTL(민간투자사업)프로젝트에 특화된 능력과 실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와 사업타당성 분석, 기획 및 설계단계, 시공단계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사업비를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이 회사는 설립이래 부산지하철3호선 2단계공사, 인천국제공항철도,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과 진달래재개발아파트신축공사, 용인흥덕우남퍼스트빌 신축공사 등의 아파트 및 주상복합분야와 관업무 및 교육시설, 종교, 플랜트, 병원 및 특수시설분야 등에서 상당한 실적을 쌓아오고 있다. 무엇보다도 회사의 주축인 전문인력의 구성과 인재양성 면에서도 남다른 경쟁력이 되고 있다. 


건축적산분야 경력이 15년 이상의 팀장 및 5년차 이상의 팀원들로 구성된 견적팀과 업무지원팀, 사업관리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 업무효율을 극대화 하고 있다는 점은 큰 경쟁력이 되고 있다. 또한 신입사원에게 기술자의 자질을 심어주기 위한 인턴사원제와 10년 이상의 경력자를 외부기관을 통해 건설사업비전문가(CCE)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인재육성에 대한 회사측의 노력이 돋보인다.


이순민 대표는 “기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고객만족을 실현할 수 있는 맞춤형 사업비 제시와, 이를 완벽하게 수행해낼 수 있는 인재육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며 향후 건축적산에서 설계 VE(Value Engineering)와 생애주기비용(LCC)분석, 시공컨설팅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대표적인 CM 전문기업으로 발돋음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